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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4] \'포켓몬고\' 출시에 \'뽀로로고\'까지 시선 집중..올해 상반기 출시?…

모바일 증강현실(AR) 게임 ‘포켓몬 고’ 출시와 더불어 ‘뽀로로 고’ 출시까지 이목을 끌고 있다. AR 서비스 업체 ‘소셜네트워크’는 지난해 7월 국내 애니메이션 ‘뽀롱뽀롱 뽀로로’의 제작사 ‘아이코닉스’와 제휴해 뽀로로 캐릭터를 활용한 ‘뽀로로 고’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박수왕 소셜네트워크 대표는 “포켓몬 고가 성인을 위한 단순한 재미 위주의 증강현실 게임이라면 뽀로로 고는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적인 요소를 증강현실 게임에 포함시키는 것이 차별점”이라고 특색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애니메이션 ‘뽀로로’가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까지 사로잡은 바, ‘뽀로로 고’의 출시가 인기는 물론, 경제적 효과까지 얻을 수 있으리라는 전망. '뽀로로 고'는 제작 발표 당시 지난해 8월 출시될 예정이었지만, 올해 상반기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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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3] 트릭아이미술관, 세계 최초 \'AR 전문 미술관\'으로 새단장

트릭아이미술관은 3D체험형 미술 작품에 복합형 가상 현실(AR)을 적용해 세계 최초 AR적용 전문 미술관으로 새단장했다고 23일 밝혔다. 기존의 평면적인 미술 작품으로는 구현해 내기 어려웠던 장면을 소셜네트워크 회사만의 증강현실 기술(AR)을 적용해 실제같은 효과를 살렸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얼굴 인식을 통해 사진을 꾸며주는 인공지능 카메라와는 달리 작품 전체 배경 위에 AR기술을 적용하고 소리, 빛 등의 효과음을 더해 작품과 관람객 간의 거리를 좁혔다고 덧붙였다. 트릭아이미술관 서울 홍대 지점에서 선보이게 될 AR작품은 관람객의 개인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고, 본인 사화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할 수 있다. 또한 AR기술이 적용된 살아 움직이는 작품 속 주인공이 된 본인의 모습을 짧은 동영상으로 간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박수왕 소셜네트워크 대표는 "합형 가상 현실(AR)을 미술 작품으로 처음 선보인 기업으로 이번 홍대 트릭아이미술관을 시작으로 싱가포르, 홍콩 등 글로벌 트릭아이미술관에 AR서비스를 확장해 'AR적용 전문 미술관'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에 6개 미술관을 보유한 뮤지엄 '트릭아이미술관'은 착시 미술 기법의 3D 체험형 미술관이다. 다음달 10일 세계 최초로 AR기술을 적용한 '트릭아이 AR미술관'은 서울 홍대 지점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디지털뉴스국 김슬기 기자] 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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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2] 소셜네트워크, 국내 최초 실시간 VR 방송 진행…가상현실 사업 본격화…

증강현실(AR) 기업인 소셜네트워크가 국내 최초 실시간 가상현실(VR) 방송을 진행하며 가상현실 사업 진출을 본격화했다. 소셜네트워크는 지난 21일 오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서울 청담동에서 VR 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는 중국에서 인터넷 스타를 뜻하는 왕홍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마케팅을 진행했다. 총 5000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50명의 왕홍을 초대했고 이들은 티몰, 타오바오, 유쿠, 메이파이, 아이치이 등을 통해 방송을 진행했다. 한 왕홍이 진행한 방송은 중국 모바일 뷰티 애플리케이션 메이파이 내 실시간 VR 방송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실시간 시청자 합계는 총 5000만명을 채웠다. 소셜네트워크는 생생한 VR 콘텐츠를 위해 국내 최초 VR 전용 360 포토존을 설치했다. 행사에 참석한 하하, 시크릿 전효성, 레인보우, 애프터스쿨, 헬로비너스, 배슬기 등은 VR 콘텐츠 체험을 통해 자리를 빛냈다. 헬로비너스는 축하공연으로 진행했다. 박수왕 소셜네트워크 대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뽀로로 GO, 뽀로로 스케치팝을 통한 AR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VR 비즈니스 영역까지 확장하겠다”면서 “특히 처음으로 시도한 중국 내 VR 중계가 실시간 접속 1위를 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로 VR콘텐츠 확보에 더욱 공격적 투자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디지털뉴스국 박진형 기자] 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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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4] 소셜네트워크, 10조 매출 중국 1위 교육사와 손잡다

㈜소셜네트워크가 중국 시장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최근 ㈜소셜네트워크는 아이코닉스, 삼성전자와 협업으로 뽀로로 스마트패드를 성공적으로 런칭한 데 이어 한국 기업 최초로 중국 내 1위 교육기업 신동방교육그룹(NYSE: EDU)과 중국 최대 규모 캐릭터사 알파그룹과 손을 잡았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3일 신동방교육그룹의 자회사 신동방스타즈와 향후 교육 콘텐츠 서비스 개발에 협의하는 교육 콘텐츠 서비스 개발 협약식이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신동방교육과기그룹 부사장 겸 맥슨국제교육총괄 사장 세친, 국제협력총괄 박은영, 신동방스타즈 사장 조지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식을 시작으로 ㈜소셜네트워크는 현지 파트너들과 함께 적극적인 현지화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소셜네트워크와 신동방교육그룹, 알파그룹이 협업해 선보일 제품은 중국 유아 시장을 겨냥한 ‘캐릭터 패드’다. 국내에서 이미 아이코닉스, 삼성전자와 함께한 ‘뽀로로 스마트패드’를 선보여 유아 시장의 주목 받은 바 있는 ㈜소셜네트워크는 이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을 개발에 착수한다. 신동방교육그룹은 2006년 교육 업계 최초로 나스닥에 상장한 중국 대표 교육 브랜드다. 또한 알파그룹은 시양양, 슈퍼윙스 등 중국 1위 캐릭터의 상표권을 보유해 다양한 라이선스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신동방교육그룹과 알파그룹은 ㈜소셜네트워크의 캐릭터 패드 사업 유통과 캐릭터 IP 제공 및 콘텐츠 개발에 협력하고 합작 사업을 진행한다. 이는 스타트업으로서 단순히 제품의 유통망을 넓히는 것에서 벗어나 현지 파트너와 함께 협업해 기획부터 제작, 유통까지 전 과정을 함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소셜네트워크의 박수왕 대표는 “중국 유아 교육 시장은 국내의 40배에 달한다. 하지만 아직까지 스마트 디바이스를 기반으로 한 교육 콘텐츠 사업은 미비한 편”이라며 “이러한 시장 상황에서 소셜네트워크가 선두로 나서 현지 파트너와의 시너지를 발판으로 캐릭터 패드 사업의 밝은 전망을 만들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제20회 시안 실크로드 박람회에 참여해 뽀로로 스마트패드를 시연하며 캐릭터 패드 및 스마트 교육 사업에 대한 기대 이상의 호응을 확인한 ㈜소셜네트워크는 올해만 중국 시장 내 200억 이상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또한, 캐릭터 패드 사업을 기반으로 캐릭터 IP 사업 및 교육 교육용 패드 사업의 성공적인 확장 역시 기대 중이다. yutoo@fnnews.com 최영희 기자 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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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 서비스 기업 소셜네트워크, 유가공 전문기업과 파트너십 체결

[매일경제] 증강현실(AR) 서비스 기업 소셜네트워크(대표 박수왕)는 캐릭터를 활용한 유가공 제품 개발·제조를 위해 유가공 전문기업인 데어리젠(대표 고영웅)과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은 소셜네트워크의 3대 프로젝트 중 강소기업 육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소셜네트워크의 강소기업 육성 프로젝트는 경쟁력 있는 강소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데어리젠은 우리유업 등 유가공 전문기업에서의 다년간 경험을 인정받아 첫 번째 주인공이 됐다. 소셜네트워크 박수왕 대표는 “이번 데어리젠 지원 결정은 소셜네트워크의 강소기업 육성 프로그램에 따른 것”이라며 “데어리젠의 풍부한 경험과 유가공 기술 및 노하우에소셜네트워크의 마케팅, 홍보 역량을 더한 다양한 유가공 제품을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1999년 설립된 데어리젠은 흥업과 문막의 제1, 2 생산공장을 통해 우유, 발효유, 치즈, 아이스크림 믹스 등을 생산하고 있다. 지난 2005년에는 떡과 치즈를 결합한 ‘꼬마치즈가래떡’과 국내 최초 프레시 모짜렐라치즈 개발해 주목받았으며 이듬해인 2006년에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인 ‘이노비즈’로 선정됐다. 현재 데어리젠의 대표 제품으로는 ‘후레쉬모짜렐라치즈’, ‘끌레베르 치즈스틱 플레인’ 등이 있으며 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전국 대형할인점과 CVS(GS25, CU), 프랜차이즈 업체인 맥도날드와 도미노피자, 롯데리아 등지에 납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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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대표 캐릭터 뽀로로, 포켓몬 고 열풍타고 뽀로로 GO 출시한다

[조선일보] 포켓몬 고 열풍에 국내 애니메이션 캐릭터 중 가장 인기가 높은 \'뽀로로\'도 화면 밖으로 나온다. 토종 대표 캐릭터인 \'뽀롱뽀롱 뽀로로\'의 제작사 아이코닉스는 국내 증강형실(AR) 서비스 기업 소셜네트워크와 손잡고 뽀로로 개틱터 IP를 활용한 게임 \'뽀로로 GO\' 출시 계획을 발표했다. 소셜네트워크는 이미 지난해 뽀로로, 라바, 뿌까, 타용, 로보카폴리 캐릭터를 활용한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을 발표한 바 있다. 아이코닉스 측은 \"최근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비즈니스가 진행되는 시점에서 소셜네트워크가 가지고 있는 빠른 추진력과 수년전부터 뽀로로와 진행해온 다양한 경험에 \'뽀로로 GO\' 출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소셜네트워크 박수왕 대표는 \"포켓몬 고가 성인을 위한 단순한 재미 위주의 증강현실 게임이라면, 아이들고 즐겁게 참여하고 교육적인 증강현실 요소를 포함시키는 것이 뽀로로 GO의 차별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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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라바 등 세계인의 한국 캐릭터, 한 자리에 모인다

[전자신문] 뽀로로·라바·태권브이·머털도사 등 세계적 캐릭터로 자리 잡은 국산 캐릭터가 한자리에 모인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과 코엑스(대표 변보경)가 공동 주관하는 아시아 최대 캐릭터 국제 마켓·전시회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6`이 13일부터 닷새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하는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는 매년 국내외 관람객 1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캐릭터 축제이자, 국산 캐릭터 국제 라이선싱과 해외 진출을 실현하는 글로벌 마켓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에는 캐릭터·라이선스와 관련한 304개 기업과 단체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6`은 20여 개국 2800여명의 국내외 바이어가 참가하는 `비즈니스 마켓(13~15일)과 일반 시민이 국내외 다양한 캐릭터와 관련 상품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전시회(13~17일)` 등 2개 부분으로 구성돼 참가자 맞춤형으로 서비스한다. `비즈니스 마켓`은 기업 간 비즈니스 상담과 실질적 계약 체결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신규 사업과 프로젝트, 캐릭터 제품 등을 소개하는 사업 설명회와 해외 전문가 멘토링 프로그램인 스타트업 오디션, 캐릭터 글로벌 콘퍼런스, 전문가와 유명블로거가 진행하는 우수콘텐츠품평회, 세계적 라이선싱 기관인 국제라이선싱산업협회(LIMA)의 라이선싱 전문가 교육과정, 문화창조벤처단지(cel 벤처단지)에 입주한 93개 기업의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하는 문화창조융합 셀(cel) 기획관 등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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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사이트]박수왕 소셜네트워크 대표 중국판 뽀로로패드로 에듀엔터 시장 개척…

전자신문, “중국 진출은 여러 방면에서 `최초` 시도입니다. 일단 하드웨어로 중국에 진출하는 게 처음이고, 중국 에듀 엔터테인먼트를 개척하는 것도 처음입니다.” 박수왕 소셜네트워크 대표는 `중국판 뽀로로패드`(`슈퍼윙즈` 패드) 사업에서 `최초` 를 강조했다. 알파그룹 인기 캐릭터 `슈퍼윙즈` 지식재산권(IP)과 신동방교육그룹 교육콘텐츠가 태블릿에 접목되는 것은 최초 사례다. 소셜네트워크는 레노버, 샤오미, 삼성 등 5개 회사 태블릿을 확보해 `슈퍼윙즈 패드` 라인업을 가격대별로 다양하게 할 예정이다. 박 대표는 8월 중순 출시될 `슈퍼윙즈 패드`의 올 한 해 판매량은 5만대, 출시 1년간 판매량은 20만대 정도로 자신했다. 거대한 중국 유아시장에서 에듀엔터테인먼트 IoT80 제품 선두주자로 경쟁력이 있다는 분석이다. 별도 영역으로 여겨진 교육과 엔터테인먼트 요소(캐릭터 등)를 합쳐 부모와 아이 요구를 모두 충족시켜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소셜네트워크는 2012년부터 IP사업을 시작, 하드웨어 제조사와 캐릭터 IP 회사간 시너지를 이끌어내는 데 주력해 왔다. 지난 해 `뽀로로` 캐릭터 그룹 `아이코닉스` 제의로 삼성 태블릿에 뽀로로 캐릭터와 자사 그림 공부 플랫폼을 넣은 `뽀로로패드`를 출시했다. 미아방지용 뽀로로 스마트밴드도 올해 초 선보였다. 아이코닉스와의 인연은 중국 진출 건으로 이어졌다. 아이코닉스가 알파 그룹을 소셜네트워크와 연결시켜준 것이다. 이는 중국 일류 기업인 알파그룹과 신동방그룹의 첫 컨소시엄이라는 결과를 낳았다. 개인과 개인간의 관계가 사회 전체로 확장되는 소셜네트워크의 모습과도 닮았다. 박수왕 대표는 “`소셜네트워크`라는 사명처럼 다른 분야 연결고리로서 새로운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있다”며 “중국 사업에서도 당장의 이익보다는 중국 교육업체 강자인 `신동방`과 IP사업 강자인 `알파`간 시너지를 이끌어내는 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소셜네트워크 향후 포부는 에듀엔터 IoT 제품으로 중국에 안착한 뒤 IP를 플랫폼하는 회사로 나아가는 것이다. 박 대표는 “일단 `슈퍼윙즈 패드` 같은 IoT 제품을 선보인 뒤 더 나아가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한국 캐릭터가 중국으로 진출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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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네트워크, 10조 매출 中 1위 교육사와 손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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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캠퍼스어택 성료∙∙∙ 젝스키스 김재덕, 장수원 등장에 캠퍼스 열기 …

전자신문, 지난 9일 경희대학교 캠퍼스에서는 젝스키스 김재덕, 장수원과 함께하는 깜짝 응원 선물 이벤트 ‘제13회 캠퍼스어택’이 펼쳐졌다. 대학생 매거진 CAMPUS10(이하 캠퍼스텐)과 남양유업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16년 만의 재결합으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젝스키스 김재덕, 장수원의 참여로 눈길을 끌었다. 대세 뮤지컬 배우 정상훈의 진행 속에 등장한 김재덕과 장수원은 함께한 대학생들에게 훈훈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현장에서는 더운 날씨에도 긴 줄이 이어지며 정상훈과 김재덕, 장수원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날 캠퍼스텐과 경희대학교 총동아리연합회와 함께 청춘 응원을 지원한 후원사는 남양유업, 에뛰드하우스, 투마루 등이다. 이들이 전한 청춘 응원 패키지는 캠퍼스텐 매거진 27호와 남양유업 프라우 제주 스파클링 워터, 남양유업 카와 커피, 에뛰드하우스 수분가득 콜라겐 워터젤리 크림, 투마루 모이스처ㆍ아쿠아 펌프 2종 샘플 등이다. 캠퍼스텐의 발행인 ㈜소셜네트워크 박수왕 대표는 “이번 캠퍼스어택이 학점과 스펙 쌓기에 지친 대학생들에게 힘이 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캠퍼스텐은 대학생들에게 힘이 되는 메시지를 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13회를 맞은 캠퍼스어택은 전국의 대학생들에게 응원의 간식과 선물을 배포하는 행사로 전국 124개 대학 10만 명 이상의 대학생들을 만났다. 6월 9일 경희대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캠퍼스어택은 많은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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