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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1] AR로 만나는 북극, 트릭아이뮤지엄 증강현실 체험전 열어

트릭아이뮤지엄이 지난 8일, 위기에 처한 북극 동물을 지키기 위한 ‘WE ARE FRIENDS 展’을 오픈했다. 이번 체험전은 증강현실 기술을 이용해 북극 동물들을 만나는 간접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지구 온난화와 해빙 감소로 사라지는 동물에 대한 문제점을 시사한다. 트릭아이뮤지엄의 WE ARE FRIENDS 展은 평면의 미술 작품으로는 재현하기 어려웠던 입체 효과를 국내 AR대표 기업인 ㈜소셜네트워크(대표 박수왕)의 증강현실(AR) 기술로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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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5] 하나금융투자, AR기업 소셜네트워크와 전략적 투자 제휴 협약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하나금융투자가 국내 증강현실(AR) 기업 소셜네트워크와전략적 투자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하나금융투자는 소셜네트워크의 해외 진출에 필요한 자금조달과 투자 상품 개발 등 금융컨설팅을 제공한다. 하나금융투자의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로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입장이다. 소셜네트워크의 AR기술이 적용된 체험형 테마파크 ‘트릭아이미술관’에는 연간 100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고 있다. 소셜네트워크는 다수의 해외 대형 테마파크 사업자로부터 협력 제안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대표는 “소셜네트워크에 금융 관련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소셜네트워크가 전 세계가 주목하는 4차 산업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박수왕 소셜네트워크 대표는 “트릭아이미술관은 서울을 시작으로 싱가포르, 홍콩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상태”라며 “향후 추가로 3개의 해외 거점을 마련해 글로벌 AR 테마파크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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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8] 뽀로로 패드 ‘소셜네트워크’ , 범 LG가 벤처캐피탈서 투자 유치

페이스북, 구글 등 글로벌 기업들이 앞다퉈 증강현실(AR)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증강현실(AR) 대표기업 ㈜소셜네트워크(대표 박수왕)가 범(汎) LG가(家) 벤처캐피털인 LB인베스트먼트로부터 대규모 투자 유치를 받았다. 소셜네트워크는 2012년 여행박사, 신한캐피탈, 홍콩의 EVO REVO 등으로부터 초기 투자를 받은 이후, 2015년 한국투자파트너스, 미래에셋벤처투자, 포스코기술투자,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와 최근 한국산업은행, LB인베스트먼트로부터 지금까지 약 15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였다. LB인베스트먼트의 정형록 차장은 “소셜네트워크는 4차산업혁명의 핵심인 AR시장을 이끌고 있는 국내 NO.1 증강현실 기업이다. 국내 및 해외에는 기술력을 가진 AR 업체는 다수 있지만, 실제 사업화 영역까지 이끌어 낸 회사는 매우 드물다”며, “최근 소셜네트워크는 수 년간 안정적으로 체험형 테마파크 사업을 영위해 온 ‘트릭아이미술관’과의 합병을 통해 개발해 온 AR기술 및 컨텐츠를 본격 사업화 할 수 있는 최적의 파트너를 확보했다. 연내에는 기존 서울을 시작으로 싱가포르, 홍콩 그리고 추가 3곳의 해외 거점을 마련하여 글로벌 사업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며,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고 밝혔다. 소셜네트워크는 2010년 설립 이래 ‘AR매거진(캠퍼스텐)’, ‘AR패드(뽀로로 삼성패드)’, ‘AR플랫폼 스케치팝(뽀로로, 타요, 라바, 로보카폴리)’을 한국에서 서비스하고 있다 중국 1위 애니메이션사인 알파애니메이션, 신동방교육그룹과도 ‘AR플래폼 스케치팝’을 300만 명에게 제공 하고 있다. 연간 100만 명이 방문하는 ‘트릭아이뮤지엄’(서울, 부산, 제주, 양평, 싱가포르, 홍콩)과의 합병으로 싱가포르, 홍콩 등 6개 글로벌 트릭아이뮤지엄에 AR을 최초로 적용하였으며, 더불어 본 인수를 통해 재무적 건전성까지 확보했다. 이 합병 이후 실제로 다수의 해외 대형 테마파크 사업자로부터 사업적 협력을 위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소셜네트워크 김두홍 부사장은 ”현재 페이스북, 애플, 구글, HP 등의 글로벌 기업이 AR시장에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있다”며, “AR 시장에서 삼성, LG, 아이코닉스, SM엔터테인먼트 등의 기업과 다년간 협력해온 자사의 경험을 바탕으로 보았을 때, 올해부터 AR 시장은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다. 트릭아이뮤지엄이라는 오프라인 플랫폼과 AR 기술의 접목을 통해 제공하는 유니크한 사용자 경험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이미 검증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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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9] 트릭아이뮤지엄, 싱가포르 센토사 섬에 AR뮤지엄 진출

국내 AR대표 기업인 ㈜소셜네트워크(박수왕 대표)가 서울에 이어 싱가포르에 AR뮤지엄을 론칭했다. 트릭아이뮤지엄은 싱가포르 AR뮤지엄에 약 80여 점의 AR작품을 마련하고 23일 미디어프리뷰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100여 곳의 싱가포르 언론사 및 주변국가 언론 매체들이 참석해 열띤 취재 열기를 내뿜었다. 이어 27일 대중에게 공개된 싱가포르 AR뮤지엄은 오픈 당일부터 수천 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며 또 한 번의 돌풍을 일으켰다. 앞서 싱가포르 트릭아이뮤지엄은 2014년 개관했으며 개관 보름만에 관람객 3만명을 돌파하는 등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른 바 있다. 싱가포르 트릭아이뮤지엄은 기존의 평면적인 미술 작품으로는 구현해 내기 어려웠던 실감 나는 장면을 국내 AR대표 기업인 ㈜소셜네트워크의 증강현실 기술로 만들어냈다. 작품 전체 배경 위에 AR기술과 소리, 빛 등의 효과를 더해 작품과 관람객이 완전히 하나가 되는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싱가포르 AR뮤지엄은 내외국인 누구라도 쉽게 체험할 수 있으며, 관람객 본인의 휴대전화로 찍은 AR작품을 바로 SNS에 게시할 수 있다. 새롭게 발표된 작품들은 앞서 발표한 증강현실 적용 미술 작품들보다 더욱 실감 나고 역동적인 연출을 보여준다. ㈜소셜네트워크 김두홍 부사장은 "싱가포르 대표 관광지인 유니버셜스튜디오 트릭아이뮤지엄에 AR을 론칭하게 된 것은 매우 큰 기회"라며,"이를 계기로 AR뮤지엄을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시장에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트릭아이뮤지엄은 서울,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에 6개 미술관을 보유한 아시아 대표 뮤지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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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4] 미니스톱-캠퍼스텐, 워터 판매 수익금 대학생 장학금으로 전달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대학생 매거진 캠퍼스텐(CAMPUS10)과 미니스톱이 ‘캠퍼스텐 워터’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대학생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캠퍼스텐 워터는 ㈜소셜네트워크 캠퍼스텐의 청춘 브랜드 사업 일환으로 미니스톱과 함께 대한민국 청춘들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청년 세대의 구매로 사회 기금을 조성해 사회에 다시 환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캠퍼스텐 워터는 2016년 4월 출시 당시 화제를 모으며 전국 미니스톱 편의점에서 판매됐다. 캠퍼스텐 워터 판매처인 미니스톱의 관계자는 “대한민국의 모든 청춘을 응원하는 캠퍼스텐 워터를 미니스톱에서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당시 캠퍼스텐 워터 출시를 축하했다. 캠퍼스텐 워터는 천연 미네랄은 물론 칼슘과 마그네슘이 풍부한 가야산 지하 250미터 암반수를 사용해 부드러운 물맛을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었다. ㈜소셜네트워크 박수왕 대표는 “캠퍼스텐 워터는 청춘을 위한, 청춘에 의한 청춘 응원 프로젝트의일환으로 시작됐다”며 “더 많은 우리나라 청춘에게 혜택이 갈 수 있게끔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학금은 성균관대학교를 통해 전달됐으며, 수혜 학생은 학교 내 기준에 의해 선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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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4] 함께 고민하고 지름길을 찾아주는 사업화연계기술개발사업 우수사례 1, 소셜네트워크…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KIAT가 지원하는 사업화연계기술개발사업(R&BD)는 사업 아이템 구상은 했지만 투자유치, 시제품 제작 등 다음 단계로 나아가지 못할 때 함께 고민하고 문제를 풀어주는 정부의 지원 사업이다. 중소·중견기업이 보유한 사업화유망기술에 대해 사업화 개발을 지원, R&D결과물의 사업화 촉진과 글러벌 선도형 기업을 육성하는 데 있다. 우수 비즈니스 모델과 아이디어의 사업화개발 지원 연계 우수사례로 꼽히는 (주)소셜네트워크는 2010년 설립한 회사로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캐릭터를 증강현실과 가상현실기술로 유아용 놀이기구 등에 접목해 아동용 교육프로그램을 제작해온 업체다. (주)소셜네트워크 박수왕 대표는 인터뷰에서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하는 비즈니스 아이디어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초기의 벤처기업들이 아이디어만 있었던 단계에서 일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사업이었습니다. 저희가 AR(증강현실)이라는 기술에 다소 사람들이 시장이 열리기 전에 (사업을 시작해서) 투자와 R&D(연구개발)가 절실히 필요했는데요, 그런 부분들을 3개년에 걸쳐서 투자하고, R&D하고 거기에서 성과가 나올 수 있게끔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는 데 지원해주는 사업을 받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자회사인 트릭아트뮤지엄 서울지점에도 AR(증강현실)을 적용할 수 있었고 서울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홍콩, 부산, 제주, 양평, 그밖에 많은 지역에 글로벌로 도전할 수 있는 그런 큰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저희처럼 아이디어에 그쳤던 벤처기업들이 이런 정부의 사업화연계기술개발사업 덕분에 큰 꿈을 얻고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던 것처럼 저희 같이 아이디어에 그칠 수 있는 벤처기업들에게도 이런 지원을 통해서 그들이 꿈을 도전하고 성취하고 더 나아갈 수 있는 기회들이 더욱 더 많이 생긴다면 한국에도 좋은 스타트업들이 세계화될 수 있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중소기업의 자금과 인력, 마케팅만으로는 중국진출 및 세계화는 꿈꾸기 어려다. R&BD로 충원된 인력과 협업을 극대화하여 국내 증강현실·가상현실 기술경쟁력을 세계에 펼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이번 사례를 통해서 사업화연계기술개발사업이 앞으로 이뤄낼 성과에 큰 기대를 걸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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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0] 소셜네트워크, VR전문 테마파크존 \\\'트릭어드벤처\\\' 오픈

국내 AR 대표 기업 ㈜소셜네트워크가 트릭아이뮤지엄에 VR전문 테마파크존인 트릭어드벤처(Trick Adventure)’를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소셜네트워크는 지난달 27일 AR기반 애플리케이션인 ‘홍바오GO’론칭과 14일 세계 최초 AR 전용 뮤지엄 출범 예고에 이어 이번에도 관련 업계 내 센세이션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트릭어드벤처는 소셜네트워크와 VR 서비스 전문기업 히트브이알이 함께 만든 신개념 VR 테마파크다. ‘래프팅VR’을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유일 VR존과 레이싱 게임인 ‘탑 드리프트’와 ‘골프존유원홀딩스’와의 협업으로 오프라인 매장에 최초 론칭한 ‘NEXCITING VR’, ‘VR ZONE’ 및 360도 무빙이 가능한 ‘TOP VULCAN’ 등을 경험할 수 있다. 그 중 가장 인기 있는 VR기기는 생생한 정글 탐험이 가능한 ‘래프팅VR’과 다양한 콘텐츠가 탑재된 ‘몬스터VR 블랙큐브’다. 이 두 기기는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와 생동감 넘치는 VR기술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레이싱 게임인 ‘탑 드리프트’와 ‘골프존유원홀딩스’와의 협업으로 오프라인 매장에 최초 론칭한 ‘NEXCITING VR’이다. 이 두 기기는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와 생동감 넘치는 VR기술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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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6] 유커 잡는 \\\'홍바오GO\\\', 포켓몬고 출시 이후 관심↑… 체험 장소는?…

[스페셜경제=유민주 기자]지난 24일 나이언틱이 한국 마켓에 포켓몬고를 정식 출시했다. 이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매우 뜨겁다. 이런 가운데 ‘트릭아이뮤지엄’도 AR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반영한 ‘홍바오GO’를 출시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에 6개 뮤지엄을 보유한 아시아 대표 뮤지엄 ‘트릭아이뮤지엄’이 최근 춘절 기념 이색 이벤트로 소셜네트워크(대표 박수왕)의 AR 전문 기술을 적용한 ‘홍바오GO’를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국내 1위 AR대표 기업으로 지목되는 소셜네트워크와 아시아 최대 뮤지엄 트릭아이뮤지엄이 합병 후 진행하는 첫 프로젝트다. ‘홍바오GO’는 오는 27일 대중에게 공개된다. 2월 10일까지 트릭아이뮤지엄 서울 홍대 지점에서 체험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트릭아이뮤지엄을 방문하는 관람객은 ‘홍바오GO’를 이용해 작품을 비추면 곳곳에 숨겨진 홍바오(세뱃돈 복주머니)를 찾을 수 있다. 홍바오 속에는 동전 조각이 들어있어, 조각들을 모아 하나의 동전으로 완성하면 현장에서 준비된 상품으로 즉시 교환할 수 있다. 이에 대해 트릭아이뮤지엄 마케팅 총괄 부문장 고경 이사는 \"중국에서는 이미 몇 년 전부터 춘절 기념 홍바오 이벤트가 인기를 끌고있다”며 “사드배치 등 한한령으로 이어지는 어려움 속에서도 중화권 관광객을 사로잡기 위해 AR기술 적용 ‘홍바오GO’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홍바오는 돈을 넣어 전달하면 복을 더한다는 뜻의 붉은 봉투를 뜻한다. 출처 : 스페셜경제(http://www.sp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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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5] 유커 잡아라! AR박물관 \'홍바오(세뱃돈)GO\' 눈길

서울,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에 6개 뮤지엄을 보유한 '트릭아이뮤지엄'이 중국 관광객 유커(游客)를 사로잡기 위한 춘절 이벤트로 소셜네트워크(대표 박수왕)의 AR 전문 기술을 적용한 '홍바오GO'를 27일 공개했다. 이는 소셜네트워크와 트릭아이뮤지엄이 합병 후 진행하는 첫 프로젝트다. 트릭아이뮤지엄은 지난해 '뽀로로GO'로 이슈가 됐던 소셜네트워크와 함께 개발한 세계 최초 AR 전용 뮤지엄이다. 트릭아이뮤지엄을 방문해 '홍바오GO'를 이용해 작품을 비추면 곳곳에 숨겨진 홍바오(세뱃돈 복주머니)를 찾을 수 있다. 홍바오 속의 동전 조각들을 모아 하나의 동전으로 완성하면 현장에서 상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 트릭아이뮤지엄 마케팅 총괄 부문장 고경 이사는 "중국에서는 이미 몇 년 전부터 춘절 기념 홍바오 이벤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며 "사드배치 등 한한령으로 이어지는 어려움 속에서도 중화권 관광객을 사로잡기 위해 홍바오GO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기사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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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4] \'포켓몬고\' 출시에 \'뽀로로고\'까지 시선 집중..올해 상반기 출시?…

모바일 증강현실(AR) 게임 ‘포켓몬 고’ 출시와 더불어 ‘뽀로로 고’ 출시까지 이목을 끌고 있다. AR 서비스 업체 ‘소셜네트워크’는 지난해 7월 국내 애니메이션 ‘뽀롱뽀롱 뽀로로’의 제작사 ‘아이코닉스’와 제휴해 뽀로로 캐릭터를 활용한 ‘뽀로로 고’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박수왕 소셜네트워크 대표는 “포켓몬 고가 성인을 위한 단순한 재미 위주의 증강현실 게임이라면 뽀로로 고는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적인 요소를 증강현실 게임에 포함시키는 것이 차별점”이라고 특색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애니메이션 ‘뽀로로’가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까지 사로잡은 바, ‘뽀로로 고’의 출시가 인기는 물론, 경제적 효과까지 얻을 수 있으리라는 전망. '뽀로로 고'는 제작 발표 당시 지난해 8월 출시될 예정이었지만, 올해 상반기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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