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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9] 벽면 그림이 움직인다고?…AR 적용한 박물관 가보니

움직이는 상어 등 위에서 파도를 타는 내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을 수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오케스트라 공연에서 천재 피아니스트로 활약하는 내 모습을 상상이나 했던가. 증강현실(AR,Augmented Reality) 기술을 접목한 박물관에서는 이 모든게 가능하다. 그림 위에 올라타고 드러눕는 신개념 뮤지엄 지난 8일 부산 중구 남포동 부산영화체험박물관으로 이전 개관한 ‘트릭 아이 뮤지엄’은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준다. 이곳에서는 박물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만지지 마시오’ 팻말이 없다. 오히려 그림 위에 올라타고, 그림 옆에 드러눕고, 그림을 만지며 재밌는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출처: 중앙일보] [굿모닝내셔널] 벽면 그림이 움직인다고?…AR 적용한 박물관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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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4] 소셜네트워크, 아톰앤비트와 AR 공동개발 업무협약 체결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 전문 기업 소셜네트워크(대표 박수왕)가 13일 한양대학교 박종일 교수가 이끄는 아톰앤비트와 AR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AR 콘텐츠 구현을 위한 공동 기획과 개발을 통해 그동안 카메라 어플리케이션이나 게임에만 국한된 AR 기술력을 미디어, 교육, 엔터테인먼트, 의료 등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5G 시대에 걸맞는 콘텐츠를 구현하기 위해 기술을 고도화하고, 사용자 인터페이스, 프레임률 등의 표준화 작업을 통해 이용자의 몰입감을 더욱 극대화하는 작업도 착수할 예정이다. 아울러 AR 기술 개발에 그치지 않고, VR과 MR 분야도 긴밀하게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아톰앤비트의 박종일 교수는 AR이라는 개념이 생소하던 1993년도부터 AR을 연구해 국내 최초로 혼합현실연구소(MRLab)을 한양대에 개설, 산업계와 학계에 AR을 뿌리내리게 한 선구자다. 아톰앤비트라는 사명은 물질을 구성하는 입자인 원자(Atom)와 디지털 세계의 기본 단위인 비트(Bit)를 결합하여 만들었다. 실세계와 디지털 세계가 만나는 증강현실 그 자체를 반영한 사명이다. 소셜네트워크는 국내 최초 AR 전문 기업으로 그동안 '뽀로로GO' 게임, 세계 최초 AR 미술관인 트릭아이뮤지엄 개관, AR 어트랙션인 하도카트 등 사업 영역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올 한해 멕시코, 태국 등의 진출을 앞두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상장을 목표로 프리 IPO를 진행하고 있다. 원문보기: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195714#csidx40eb7733d140523af070e1a26dc3b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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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0] 3월 8일 트릭아이뮤지엄 부산 이전 개관식 개최…정가은 홍보대사 위촉…

트릭아이뮤지엄 부산이 3월 8일 기존 BIFF 거리에서 부산영화체험박물관으로 이전해 정식 개관했다. 트릭아이뮤지엄은 지난 3월 1일부터 일주일간 부산영화체험박물관에서 시범 운영을 거친 후 8일 정식 개관으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하게 됐다. 트릭아이뮤지엄은 지난 2010년 서울지점 개관 이래 부산, 제주, 양평, 싱가폴, 홍콩 등 국내외 6개 지점을 운영해 지난해 기준 누적 관람객 500만명을 돌파한바 있다. 특히 해외 관광객 비중이 높아 그동안 쌓아온 해외마케팅과 영업 등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 그리고 부산영화체험박물관과 함께 부산시를 새로운 관광 도시로 성장시키는데 일조하겠다는 포부이다. 또한 세계 최초 AR(증강현실) 미술관으로써 AR, VR과 같은 첨단 기술을을 부산시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계획이다. 이날 개관식에서 체결한 \'부산 원도심 관광 활성화\'를 위한 부산시와의 MOU를 바탕으로 보다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이전 개관한 트릭아이뮤지엄은 항구 도시라는 부산의 특징을 담은 아쿠아존, 유명 명화를 패러디해 유쾌하게 재해석한 마스터피스존, 아시아 6개 도시의 트릭아이뮤지엄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가장 인기 있는 작품을 선별 전시한 어드벤처존, 호러/좀비 테마로 이루어진 고스트존, 마지막으로 번지점프, 래프팅 등의 가상현실 체험이 가능한 VR존 등 5개 존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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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0] 소셜네트워크, 200억 프리 IPO 보름만에 100억 모았다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 전문기업인 (주)소셜네트워크(대표 박수왕)가 이달 초 200억원 규모의 상장 전 투자유치(프리 IPO)에 나서 보름만에 100억원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소셜네트워크는 한국 최초 AR 기업으로 2010년 설립 후 2017년까지 그동안 한국투자파트너스, 미래에셋밴처투자, 포스코기술투자, 한국산업은행, LB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150억원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이번 투자에 참여한 하나금융투자의 김학우 PI실장(상무)은 “국내외에 기술력을 가진 AR 업체는 많지만, 실제 사업화 영역까지 이끌어 낸 회사는 매우 드물다”며 “소셜네트워크는 지난해 376억원의 매출을 달성했고, 올해는 750억원 매출과 100억원의 이익을 충분히 달성할 것이라 판단해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소셜네트워크는 이번 투자금으로 한국 1위의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회사와 MR(Mixed Reality, 혼합현실) 회사를 인수해 AR을 넘어 XR(eXtended Reality, 확장현실) 시대로 열어가겠다는 포부이다. 박수왕 대표는 “모두가 VR에 관심을 돌릴 때 오로지 AR에 집중해 성과를 냈다. 올해에는 AR에서 다진 실력으로 VR, MR을 기술을 더해 XR 전문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한다”고 말했다. 정문호 소셜네트워크 IR 팀장은 “전략적 시너지가 날 수 있는 투자에 대해 지속적으로 검토 하고 있다”며 상장 계획에 대해서는 “내년 상장을 위해 올해 하반기 상장심사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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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3] 하나금융투자, 소셜네트워크에 20억원 투자…AR∙VR 성장 기대

[한국금융신문 김수정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소셜네트워크와 20억원 규모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소셜네트워크는 국내 대표 증강현실(AR) 전문 기업이다. 세계최초로 AR 전용 미술관인 ‘트릭아이미술관’을 개관했으며 캐릭터 ‘뽀로로’를 활용한 ‘뽀로로 프랜드 뮤지엄’ ‘뽀로로 프렌즈’ AR 어플리케이션 등을 제공하고 있다. 하나금융투자는 AR과 가상현실(VR) 관련 시장의 성장성에 주목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 투자금은 소셜네트워크의 해외진출과 VR 업체 인수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소셜네트워크는 내년 초 상장을 목표로 올 하반기 상장심사를 신청할 계획이다.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은 “소셜네트워크가 국내 AR∙VR 대표 기업으로 거듭나고 나아가 전세계가 주목하는 4차 산업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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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소셜 네트워크 \"연내 홍대에 증강현실 핫플레이스 만들 것\"

최근 증강현실 시장은 페이스북의 새로운 프로젝트 등장과 함께 탄력을 받고 있으며 구글은 증강현실의 원조 구글글래스 업그레이드에 나서는 한편 홀로렌즈의 마이크로소프트는 혼합현실의 윈도MR까지 공개한 상태다. 매직리프도 새로운 증강현실 글래스 출시를 예고하고 있으며 스냅의 스펙터클도 다크호스 중 하나다. 국내에서는 에프엑스기어가 백화점 등지에서 증강현실로 피팅(옷을 직접 신체에 맞춰보는 것)하는 기술력을 보여줘 눈길을 끈다. 증강현실 하도카트는 이용자가 마이크로소프트의 홀로렌즈 글래스를 착용해 실제 카트를 운전하며 증강현실을 즐기는 개념이다. 모바일이나 태블릿PC로 제한적으로 즐길 수 있던 증강현실 게임을 벗어났다는 의미가 있다. 체험시간은 약 3분으로 짧은 편이지만 소셜네트워크측은 올해 자체 개발을 통해 비용을 줄이고 체험시간을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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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4] 증강현실 접목한 ‘하도카트’… 어트랙션 대중화 앞장

“코인을 열심히 모으고, 폭탄은 피해야 우승합니다.” 소셜네트워크가 레저용 소형 카트에 증강현실 게임을 접목한 ‘AR 하도카트’ 챔피언십을 서울 은평구 롯데몰 은평점 하도카트 경기장에서 4일 개최했다. 체험형 AR 어트랙션 하도카트는 이용자가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 글래스를 착용하고 실제 카트를 운전하며 AR을 보다 생생하고 역동적으로 즐길 수 있다. 소셜네트워크는 그동안 모바일이나 태블릿PC로 제한적으로 즐길 수 있던 증강현실 게임을 벗어나 오프라인 공간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놀이문화를 만들고자 일본 밀리프사로부터 독점 공급 받아 지난해 12월부터 운영 중이다. 업체는 이날 AR 하도카트 챔피언십을 통해 새로운 놀이문화 보급에 나섰다. 하도카트 경기 방식은 기존 카트 레이싱과 달리 홀로렌즈 글래스를 통해 보이는 코인을 가장 많이 획득한 플레이어가 우승한다. 폭탄이 나오면 피하고, 코인이 많은 곳으로 가장 먼저 질주해 획득해야 한다. 체험시간은 약 3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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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7] 반갑다! 한국 최초 AR 카트레이스 챔피언십 부르릉

한국 최초 증강현실(AR)을 이용한 카트 레이싱 토너먼트전이 열린다. 인기 가수 ‘딘딘’은 대회 시상자로 나선다. 소셜네트워크(대표 박수왕)는 AR 카트 레이싱의 활성화를 위해 2월 4일 'AR 하도카트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AR 카트 레이스 어트랙션을 오픈해 운영 중인 (주)소셜네트워크(대표 박수왕)는 2월 4일 롯데몰 은평점서 ‘AR 하도카트 챔피언십’을 연다. 소셜네트워크는 한국 최초 AR 전문기업이다. 트릭아이뮤지엄과 합병 이후 세계 최초 AR 전용 미술관을 개관하는 등 AR과 공간을 활용한 대중적인 AR 어트랙션 사업을 펼치고 있다. 하도카트 레이스는 일본에서 성행하고 있는 AR 카트 레이싱의 운영권을 독점 계약하여 지난해 12월 롯데몰 은평점에 오픈했다. 플레이어가 실제 공간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홀로렌즈를 착용하고 충전식 카트에 탑승해 직접 운전하다. 홀로렌즈 화면에 등장하는 가상의 코인과 폭탄 등을 획득하거나 피하는 방식으로 레이스를 펼친다. 카트 조종 방식도 일반 차량과 동일하게 가속과 회전 모두 가능한다. 현실과 증강현실의 경계에서 몰입도 높은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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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3] 이한치한! 심장 쫄깃해지는 겨울 속의 ‘호러나이츠’ 기대해~

그림 속 아름다운 미녀들의 얼굴이 일그러지고 멈춰있는 그림에서는 숨겨져 있던 무시무시한 귀신들이 튀어나온다. 실제보다 더 실제 같은 이 작품들은 3D 착시미술의 대표주자 트릭아이뮤지엄(대표 박수왕)이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선보이는 ‘호러나이츠(Horror Nights)’다. 체험전은 AR (증강현실) 기술을 이용하여 추운 겨울을 오싹한 공포와 호러로 이겨내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입구에 들어서면, 인기 미국드라마 ‘워킹데드’의 한 장면이 연상된다. 대형 좀비들이 철장을 뚫고 관람객에게 다가오며 공간의 바닥이 무너지는 등의 그래픽이 연출되어 마치 현실과 가상세계를 넘나드는 듯한 체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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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5] 놀이공원 긴장해...세계 최초 AR 카트레이스, 국내 상륙

오는 15일 롯데몰 은평에 국내최초로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 카트 어트랙션이 오픈했다. 소셜네트워크(대표 박수왕)와 일본 AR게임 업체인 밀리프(Meleap)의 주도하에 탄생 된 어트랙션은 국내에서는 유일한 증강현실 카트 체험장이다. 국내 대표 AR플랫폼기업인 소셜네트워크는 차세대 핵심 기술인 AR을 활용한 ‘하도카트(HADOKART)’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특히 소셜네트워크는 지난 가을 뽀로로프렌즈 뮤지엄을 성공적으로 론칭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중에게 친숙한 콘텐츠를 활용, 4차산업을 통한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에 한 발 더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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